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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 최면의학 기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5-11
조선 일보에 최면 의학 기사가 실렸습니다.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5/10/2011051001508.html 를 보세요.

다음은 기사 중의 일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국가가 인정한 정식 치료법으로 사용된다. 공황장애·우울증·정신분열병 등 정신질환이나 만성 통증을 앓는 사람이 약물·상담치료 등 일반적인 치료법이 듣지 않을 때 최면치료를 활용한다. 변영돈신경정신과 변영돈 원장(대한최면의학회 회장)은 "기억상실증, 흔히 빙의라고 하는 해리성장애, 실제로는 신체 기능이 정상이지만 이유 없이 몸의 일부를 쓰지 못하는 전환장애 등에 많이 활용한다"고 말했다.

계요정신건강병원 손인기 수련부장(정신과 전문의)은 "정신질환에 대한 정확한 의학적 지식이 없고 최면 중 환자의 정신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비의료인에게 최면치료를 받으면 효과를 보기 어렵거나 오히려 상태가 악화되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경원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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