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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와 최면치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1-01
예수는 기적의 일부로서 환자를 치유했다. 모두 23 사례가 기술되어있는데 그 중 첫 번째인 문둥병 환자 사례(마태 복음 8:2 -4; 마르꼬 복음 1:40-42; 누가 복음 5: 12 -13)이다. .

A man with leprosy came and knelt before him and said, "Lord, If you are willing, you can make me clean." Filled with compassion, Jesus reached his hand and touched the man. "I am willing," he said. "Be clean!" Immediately he was cured of his leprosy.

문둥병자가 그의 앞에와서 무릎을 꿇고 말했다."주여 당신이 하고자하시면, 나를 깨끗하게 할 수 있습니다." 연민의 마음을 가지고, 예수가 손을 뻗어 그 사람을 만졌다. "내가 하고자한다." "깨끗해지거라!" 곧바로 그의 문둥병이 완치되었다.

여기에서 환자는 예수에게 완전한 100%의 신뢰를 보인다.
예수는 그 신뢰를 바탕으로 직접 암시를 준다.
손을 환자에게 대는 것은 서로 간에 연결이 된다는 것을 암시한다. 즉 예수의 병을 고칠 수 있는 힘을 환자에게 이제 전달해 주겠다는 뜻이다.

신뢰와 믿음의 바탕 위에 의사의 말이 환자에게서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 이것이 바로 암시치료이다.

이러한 방법은 초기 기독교의 안수와 중세의 왕의 손길을 거쳐 19세기까지의 최면치료 방식으로 이어져 왔다.

** 최면치료는 기독교에서 유래했다고본다. 불교, 힌두교에서 유래한 명상치료와 도달하는 정신 상태는 비슷하나, 맥락이 다르다. 명상이 스스로 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이라면, 최면치료는 치료자가 고쳐 주는 것이다.

** 환자는 믿고 맡기면 치료자가 알아서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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